PLANAR
 
분류 전체보기
사진함
우리
종교 활동
한담
여행기
     
«   2008/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entry/재욱-1  재욱
/entry/재욱  재욱
/entry/the-brunch  the brunch
/entry/춘곤  춘곤?
/entry/발렌타인  발렌타인...
   
Fair Winds & Following Seas
G45 Planar
 
2008/08 - 1
2008/07 - 1
2008/04 - 1
2008/03 - 1
2008/02 - 1
  

Total 12798, yesterday 2, today 1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1. 2008/01/10 CONTAX G1
  2. 2008/01/10 easy
  3. 2008/01/06 일면
  4. 2008/01/04 08.01.0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발로 감추고 있지만 나름 산전수전 다 겪은 전투형 바디.
한동안 잊고 있던 이 녀석을 다시 써보려고 꺼내봤더니 파인더가 좀 이상해졌다.
심하게 흐려졌다. 구도 확인 정도는 가능하지만.
핀도 많이 버벅거리고 포기하는 경우도 늘었다.
MF로 쓸 수도 없고...
실내샷이 많은 내게 G1만큼 궁합이 잘 맞는 카메라도 드물다.
이것저것 써보다가 결국 다시 찾게 되는 것은 G1.
좀 낡았고 좀 불편하지만 결과물로 보답해주는 녀석.
카메라에 정을 주지 않는 편인데 오늘은 조금 특별하게 보인다. 이 녀석이...

   http://planar.tistory.com/trackback/60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마짱, take it easy~!





두 번의 지름은 기쁨이었지만 이래저래 열 받는 일도 많았던 정신 없는 하루 였다.





* 너무 분노해서 눈 떨어지겠다 욘석아.
   http://planar.tistory.com/trackback/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저기 사진 동호회에 발을 걸치고 있지만 사이트의 첫 면을 내 사진으로 장식해 본 적은 없다.
이른바 '일면 사진'...과 나는 별 인연이 없었던 셈이다.
포스팅을 많이, 열심히도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혹은 일면 사진이란건 사진 수준과는 별개의 것이라는 식으로 위안을 삼긴 했지만 내심 한번쯤은 일면에 걸리고 싶었던 건 사실이다.
이왕 같이 보자고 올린 사진, 추천 많이 받으면 기분은 좋다.

엄밀히 말하면 '내 사진' 은 아니지만 여튼 내 이름으로 올린 사진이 일면에 걸렸다.
그것도 내가 가장 포스팅 되는 사진들의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는 동호 사이트에 말이다.

사실 포스팅이라고 해봐야 거의 블로그나 지역방 사진 게시판에만 올리니 일면 사진과는 인연이 생길 수도 없긴 하다. 생판 무지의 사람들에게 내 사진을 보여 준다는게 좀 부끄러워서 아는 사람들이 많은 공간이 아니면 사진을 잘 공개하지 않는 편이다.

그나마 갤러리의 수준도 높고, 비교적 건전한 유저가 많아서 즐겨 찾는 포머시기 클럽에만 갤러리에 사진을 포스팅하곤 하는데(여긴 활동 포인트를 모으는 재미도 있고...)
저 사진 올리고 추천수가 꾸준히 증가하길래 다르팽에게 우리 지역방에 올린 것 만큼 성의 있게 올렸으면더 추천 많이 받았을거란 말을 하기도 했다.  
그게 4일 저녁이었고 토요일 내내 감기로 골골하다가 자다 깨서 얼떨떨한 상태에 문득 접속했더니 일면에 사진이 있는거다.

이쁜 사진 찍어 준 다르팽과 모델 고양이 녀석과 영광을 함께 한다. ㅋㅋ
(사진은 인화해서 모델 녀석이 사는 까페에 줄 생각이다.)


   http://planar.tistory.com/trackback/58
  1. choicoong
    2008/01/08 08:56
    어머머, 축하드려요.

    개인적으로 동물을 좋아하지 않으나,
    이 고양이 쵸큼 귀엽네요 ^-^ ㅎㅎ
  2. 다르팽
    2008/01/09 19:29
    엄뭐ㅡ 쵸큼만 귀여워?
  3. 성숙지향
    2008/01/18 00:27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비와 즉흥, 가벼움과 위선, 안일함과 핑계

비워내기는 커녕 더 채워졌다.

게다가 더 구질구질해졌다.




   http://planar.tistory.com/trackback/57
  1. choicoong
    2008/01/08 08:57
    몽롱~
    가끔은 구질구질해야한다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