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발로 감추고 있지만 나름 산전수전 다 겪은 전투형 바디.
한동안 잊고 있던 이 녀석을 다시 써보려고 꺼내봤더니 파인더가 좀 이상해졌다.
심하게 흐려졌다. 구도 확인 정도는 가능하지만.
핀도 많이 버벅거리고 포기하는 경우도 늘었다.
MF로 쓸 수도 없고...
실내샷이 많은 내게 G1만큼 궁합이 잘 맞는 카메라도 드물다.
이것저것 써보다가 결국 다시 찾게 되는 것은 G1.
좀 낡았고 좀 불편하지만 결과물로 보답해주는 녀석.
카메라에 정을 주지 않는 편인데 오늘은 조금 특별하게 보인다. 이 녀석이...
한동안 잊고 있던 이 녀석을 다시 써보려고 꺼내봤더니 파인더가 좀 이상해졌다.
심하게 흐려졌다. 구도 확인 정도는 가능하지만.
핀도 많이 버벅거리고 포기하는 경우도 늘었다.
MF로 쓸 수도 없고...
실내샷이 많은 내게 G1만큼 궁합이 잘 맞는 카메라도 드물다.
이것저것 써보다가 결국 다시 찾게 되는 것은 G1.
좀 낡았고 좀 불편하지만 결과물로 보답해주는 녀석.
카메라에 정을 주지 않는 편인데 오늘은 조금 특별하게 보인다. 이 녀석이...
http://planar.tistory.com/trackback/6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