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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7 커피
  2. 2007/11/02 우리 (2)
  3. 2007/10/25 쿠마
  4. 2007/10/20 타다 만, 혹은 찍히다 만.
  5. 2007/10/08 필기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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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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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irwind
    2007/11/29 20:45
    커피는 커피일뿐...커피맛을 느낄 미각이 없는 저로서는...ㅡㅡ;;
    • planar
      2007/11/29 23:01
      사진의 커피를 마시고 잠이 안와 밤 샜습니다 ㅠㅠ
      커피가 몸에 안받는 편이라 즐기진 않았는데
      요즘 자주 마시다보니 맛을 좀 알게 되어 큰일입니다 ㅋㅋ
  2. choicoong
    2007/11/30 15:09
    아이코야~
    완전 스트롱해보이는데요?
  3. 달팽
    2007/12/07 13:06
    먹고싶어 안달이 난 상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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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릴리즈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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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icoong
    2007/11/03 12:10
    오- 오랜만에 모습 뵙네요 ㅎ

    된장남녀?ㅋㅋ
  2. 성숙지향
    2007/11/05 00:17
    셀프타이머가 아닌
    릴리즈를 이용한 셀카군요 ㅎㅎ

    *쿵누님 된장남녀가 멉니까 ㅎㅎ
  3. 달팽
    2007/11/12 12:13
    엘지텔레콤의 무료업그레이드가 사람을 참으로 땡글리드라궁 ㅎㅎ
  4. choicoong
    2007/11/15 13:31
    마다할수없죠.

    아참! 얼마전부터 김해에도 DMB가 되요.
    이제서야 핸드폰이 빛을 발휘하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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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라멘 가게, 쿠마.

미소 라멘과 미니 덮밥이 맛있다.

영업 시간이 일정치 않아 항상 미리 전화를 하고 가는데

요즘은 문 열고 닫는 시간이 일정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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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팽
    2007/10/31 13:19
    1번사진은 내가 찍었당 호호
  2. 라면먹은 달팽
    2007/10/31 23:13
    12시 오픈, 10시 클로즈.

    월욜은 휴일.
  3. planar
    2007/11/02 01:56
    공기밥 추가는 옵션.
  4. choicoong
    2007/11/03 12:10
    군침이 왈칵!

    근데, 매운미소라멘 4인분 30분안에 드시면 꽁짜? ㅎ
  5. elice
    2007/11/18 17:34
    아...색이 참 독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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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을 장전할 때 필름실 덮개를 닫고 공셔터를 날리는 횟수가 일정치 않은 편이다. 물론 두번 혹은 세번인데 두번만 했을 경우 첫 컷은 이렇게 살짝 탄 사진이 되기도 한다.

미리 계산한 바에 딱딱 맞추어서 매사를 처리하는 타입은 아니다. 대충대충 하는 편이다.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도 하고 이렇게 살짝 탄 사진이 자주 나오기도 한다.
필름 장전의 경우 한 컷이라도 더 찍기 위한 의도에 의한 것이긴 하지만 대충 하는 버릇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명확하게 떨어지지 못함은 우유부단함에서, 대충 하는 일 처리에서, 논리 보다는 감정을 내세우는 점에서
심지어 학창 시절의 수학 성적에서도 원인과 결과로 나타난다.

타다 만 것도 아니고 찍히다 만 것도 아닌, '같기도'스러운 사진.

나 같아서...

씁쓸하면서도 정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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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광 다르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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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르팽
    2007/10/10 23:24
    미칠광?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