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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7/10/08 필기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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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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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 가는 까페 the brunch.
와플이 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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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LDOGGI
    2008/04/21 21:48
    우리집 인테리어였으면.....^^
  2. cong
    2008/04/23 11:35
    여긴 어디래요?
    카페인것같은데...

    요즘 홈플러스에 와플 1000원짜리를 금요일마다
    먹고있다는..
    금요일은 퀼트 수업이 있어서 홈플러스를 가거든요. ㅎㅎ
    • planar
      2008/04/24 22:36
      cong?
      coong은 어데가고...ㅎㅎ

      부산대 부근의 the brunch라는 까페에요^^

  3. 2008/05/08 16:28
    비밀댓글 입니다
  4. 『초록아이』
    2008/05/21 11:25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여기 가보고 싶어서 일부러 지나갔다가 안을 슬쩍 보니 무지무지 좁더군요.
    덕분에 친구한테 거부당했습니다...ㅎㅎㅎ
    그나저나 한번 가봐야 할텐데...50미리 가지곤 너무좁아서 사진 찍을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5. poori
    2008/06/19 15:09
    어라~~
    브런치네요..
    누군가 했더니... ^^
    방갑습니다.
우울함은 문득문득 찾아온다.

구하기도 힘들었고 전용 노출계 구하기는 더 힘들었으며
수리비까지 꽤 들어간 터라 오래오래 계속 쓰려고 했던 펜 에프를
오랜 백수 생활에 기변을 하자니 궁해져서 지인에게 넘기던 날.
하필이면 나의 완소 농구화, 르브론 줌2의
에어가 터져버렸다.

무지 편한데다 특히 겨울엔 최고의 신발인데(여름엔 좀 덥다)
밑창이 빨리 닳는 것이, 내 일찍이 이 넘의 fragile함을 깨닫고
서브로 조던 멜로를 구입했었는데 멜로는 전형적인 농구화 타입이라
평소에 신기엔 좀 부담스러웠다.

요즘 좀 추워져서 르브론을 자주 신었더니 고걸 못견디고 맛이 가버린게다.
이제 스키부츠같은 멜로가 올겨울 메인이란 말인가...ㅠㅠ

문득 우울해져서 펜 에프의 새 주인을 기다리다가
한 컷 찍었다.
펜 에프의 마지막 롤에 담긴 르브론의 마지막 모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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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팽
    2007/12/07 13:06
    삼가 고신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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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클, 어린이대공원 출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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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lice
    2007/11/16 13:47
    zz...e100vs로 인물을 찍는군요... 카메라가 몬지 궁금하군요...무선 리모콘???
    • planar
      2007/11/16 14:17
      e100vs로 인물을 찍으면 얼굴색이 안습이라지만
      종종 찍습니다^^
      마침 들어 있는 필름이기도 해서리...
      카메라는 f3, 리모콘은 아니고 노출계(고센 디지식스)
      입니다.^^
  2. elice
    2007/11/18 18:17
    ㅋㅋ...저도 종종 찍어요...피부톤이 쩌매 그래서 그렇지...환등기 보니깐 모르겠든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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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릴리즈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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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oicoong
    2007/11/03 12:10
    오- 오랜만에 모습 뵙네요 ㅎ

    된장남녀?ㅋㅋ
  2. 성숙지향
    2007/11/05 00:17
    셀프타이머가 아닌
    릴리즈를 이용한 셀카군요 ㅎㅎ

    *쿵누님 된장남녀가 멉니까 ㅎㅎ
  3. 달팽
    2007/11/12 12:13
    엘지텔레콤의 무료업그레이드가 사람을 참으로 땡글리드라궁 ㅎㅎ
  4. choicoong
    2007/11/15 13:31
    마다할수없죠.

    아참! 얼마전부터 김해에도 DMB가 되요.
    이제서야 핸드폰이 빛을 발휘하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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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라멘 가게, 쿠마.

미소 라멘과 미니 덮밥이 맛있다.

영업 시간이 일정치 않아 항상 미리 전화를 하고 가는데

요즘은 문 열고 닫는 시간이 일정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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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팽
    2007/10/31 13:19
    1번사진은 내가 찍었당 호호
  2. 라면먹은 달팽
    2007/10/31 23:13
    12시 오픈, 10시 클로즈.

    월욜은 휴일.
  3. planar
    2007/11/02 01:56
    공기밥 추가는 옵션.
  4. choicoong
    2007/11/03 12:10
    군침이 왈칵!

    근데, 매운미소라멘 4인분 30분안에 드시면 꽁짜? ㅎ
  5. elice
    2007/11/18 17:34
    아...색이 참 독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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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을 장전할 때 필름실 덮개를 닫고 공셔터를 날리는 횟수가 일정치 않은 편이다. 물론 두번 혹은 세번인데 두번만 했을 경우 첫 컷은 이렇게 살짝 탄 사진이 되기도 한다.

미리 계산한 바에 딱딱 맞추어서 매사를 처리하는 타입은 아니다. 대충대충 하는 편이다.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도 하고 이렇게 살짝 탄 사진이 자주 나오기도 한다.
필름 장전의 경우 한 컷이라도 더 찍기 위한 의도에 의한 것이긴 하지만 대충 하는 버릇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명확하게 떨어지지 못함은 우유부단함에서, 대충 하는 일 처리에서, 논리 보다는 감정을 내세우는 점에서
심지어 학창 시절의 수학 성적에서도 원인과 결과로 나타난다.

타다 만 것도 아니고 찍히다 만 것도 아닌, '같기도'스러운 사진.

나 같아서...

씁쓸하면서도 정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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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편도선과 임파선이 부어서 한달 내내 고생했었다.
다르팽이 시험을 치자마자 긴장이 풀린 탓인지 아프기 시작했다.
수험생은 다르팽인데...ㅎㅎ
손수 죽도 끓여주고 병원 갈 때마다 따라 가준 다르팽.
나의 짜증도 항상 웃는 낯으로 받아줘서 표현은 못했지만 참 고마웠다.

요즘 다르팽이 그 때의 나와 비슷한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집에서 놀면서도 죽은 고사하고 병원을 따라 가준 적도 없고
아프다고 달리 신경 써준 것도 없다.
몸은 놀아도 고민이 많은 탓이라고 스스로에게 변명해보지만
내가 무심한 건 사실이다.

'마스크 좀 벗지' 한마디에 생긋 웃으며 포즈를 잡아주는 다르팽,
그래서 이 사진을 보면서 괜히 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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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팰
    2007/10/10 23:25
    흥, 자기맘은 꼭 인터넷에서만 빼꼼 보여주는 치사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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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pla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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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팽이
    2007/10/10 23:24
    플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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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광 다르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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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르팽
    2007/10/10 23:24
    미칠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