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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0 마스크 손에 쥐고...
  2. 2007/10/04 아침
  3. 2007/09/23 집중
  4. 2007/09/20 플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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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편도선과 임파선이 부어서 한달 내내 고생했었다.
다르팽이 시험을 치자마자 긴장이 풀린 탓인지 아프기 시작했다.
수험생은 다르팽인데...ㅎㅎ
손수 죽도 끓여주고 병원 갈 때마다 따라 가준 다르팽.
나의 짜증도 항상 웃는 낯으로 받아줘서 표현은 못했지만 참 고마웠다.

요즘 다르팽이 그 때의 나와 비슷한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집에서 놀면서도 죽은 고사하고 병원을 따라 가준 적도 없고
아프다고 달리 신경 써준 것도 없다.
몸은 놀아도 고민이 많은 탓이라고 스스로에게 변명해보지만
내가 무심한 건 사실이다.

'마스크 좀 벗지' 한마디에 생긋 웃으며 포즈를 잡아주는 다르팽,
그래서 이 사진을 보면서 괜히 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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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팰
    2007/10/10 23:25
    흥, 자기맘은 꼭 인터넷에서만 빼꼼 보여주는 치사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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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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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팽
    2007/10/10 23:25
    여기 언젠가 다시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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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르팽
    2007/09/26 23:22
    엄마의 모습이 겹쳐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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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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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르팽
    2007/09/22 13:17
    나는 당최 멀 하고 싶었던거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