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편도선과 임파선이 부어서 한달 내내 고생했었다.
다르팽이 시험을 치자마자 긴장이 풀린 탓인지 아프기 시작했다.
수험생은 다르팽인데...ㅎㅎ
손수 죽도 끓여주고 병원 갈 때마다 따라 가준 다르팽.
나의 짜증도 항상 웃는 낯으로 받아줘서 표현은 못했지만 참 고마웠다.
요즘 다르팽이 그 때의 나와 비슷한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집에서 놀면서도 죽은 고사하고 병원을 따라 가준 적도 없고
아프다고 달리 신경 써준 것도 없다.
몸은 놀아도 고민이 많은 탓이라고 스스로에게 변명해보지만
내가 무심한 건 사실이다.
다르팽이 시험을 치자마자 긴장이 풀린 탓인지 아프기 시작했다.
수험생은 다르팽인데...ㅎㅎ
손수 죽도 끓여주고 병원 갈 때마다 따라 가준 다르팽.
나의 짜증도 항상 웃는 낯으로 받아줘서 표현은 못했지만 참 고마웠다.
요즘 다르팽이 그 때의 나와 비슷한 증상으로 고생하고 있다.
집에서 놀면서도 죽은 고사하고 병원을 따라 가준 적도 없고
아프다고 달리 신경 써준 것도 없다.
몸은 놀아도 고민이 많은 탓이라고 스스로에게 변명해보지만
내가 무심한 건 사실이다.
'마스크 좀 벗지' 한마디에 생긋 웃으며 포즈를 잡아주는 다르팽,
그래서 이 사진을 보면서 괜히 미안해진다.
그래서 이 사진을 보면서 괜히 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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